무섭게 비가 내렸네요.

다들 감기 조심들 하시구요.

안좋은 소식입니다.

저희 교회, 한성희 할머니께서 건강이 많이 좋지 않아서 castro valley Eden Hospital 에 입원하셨습니다.

위암말기이신것 같은데, 본인은 아직 모르십니다. 혹시 문병을 가시더라도 조심하시구요.

피를 토하시고 911으로 병원으로 실려 가셨는데, 지금은 병원에서 평안하신 상태이구요.

할머니께서 창을로 부르시는 찬송가가 귀에 쟁쟁합니다.

연세도 있으시고, 할머님도 빨리 하늘나라에 가셔서 쉬고 싶다고 하시네요.

기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암으로 많은 고통이 있을텐데, 하나님께 가시는 날까지 편하게 가셨으면 참 좋겠습니다.